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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는 친구가 적다. 재미있다.

최근 청해 실력을 늘이기 위해서(는 거짓말)...나는 친구가 적다를 보고 있다.
OP는 뭔가 굉장히 노리고 만든 느낌이고, 내용은 미묘하게 현실성 있는 내용으로 푹 빠져서 보고 있는중.

아직 2화를 보는 중이지만 역시 잘만든(인기 좋은) 애니메이션은 캐릭터성이 정말 중요하다는게 뼈저리게 느껴진다.


글래머에 미소녀인 그렇지만 또라이 같은 성격의 세나(게다가 엄청나게 파고드는 성격-_-), 그리고 빈유에 강렬한 성격의 요조라.
매력적인 캐릭터가 벌써 3명이나(게다가 정말로 퀄리티가 높다).
초반 1편씩 새로운 주인공이 나와주는게 정석이긴 하지만, 3명의 주인공 밖에 안나왔음에도 불구하고 매력적인 캐릭터 가득.

최근에 본 애니메이션 중 제일 몰입감이 좋은 애니가 아닌가 싶다.
그건 그렇고 고기가 정말 마음에 든다.

부왘.. 내가 제일 좋아하는 핑크색 머리 여자! 아니 여고생!


이 답이 3번이라는게 너희들이 친구가 없는 이유랄까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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